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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출신 이모 밴드인 copeland 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분위기가 전혀 미국밴드 같지가 않죠^^ 노래가 정말 듣기 편하고 감성적입니다
앨범은 3개가 나온거 같은데 맨 처음 데뷔 앨범은 아직 못들어 봤네요... 그 중 여기 실린곡은 In motion 이라는 최신 앨범 곡인데 이 앨범중 제일 좋아 하는 곡입죠^^ 
요즘은 산만한 곡들보단 이런 차분한 곡들이 땡겨서 자주 듣곤 해요... (그다지 차분하진 않나...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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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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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꼬꼬마였던 초, 중학교 시절 486컴퓨터를 밤 늦게까지 놓지 못하게 했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대항해시대2 라는 게임인데 정말 중독성이 대단했죠 명작중 명작이였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대략 소개를 하자면...
달랑 배 한척으로 시작해 미 개척된 세계를 무대로 모험도 하고 무역도 하면서 성장하고 후에 함대를 구성해 해적이  되던가 해군 함장, 또는 모험가 등등 자유도가 무척 높은 게임이라 말하고 싶네요
스토리도 훌륭했고 미개척된 지역을 탐험, 모험하는 그런 느낌을 정말 몰입도 있게 잘 구현해놓았습니다.
덕분에 그당시 세계지도를 다 외우다 시피 했었죠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이 게임의 백미는 음악인데 딱 들어보면 가본적없는 지중해 항구도시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런 곡들이 정말 많습니다. 게임이랑 정말 기똥차게 잘 어울리죠...물론 이스탄불이나 아프리카 지역을 가면 거기에 걸맞는 음악이 나옵니다만...

그 중 이 게임의 엔딩곡인 close to home 이란 곡입니다. 모험을 마치고 뿌듯 한 마음으로 엔딩을 볼때 흘러나오는 곡인데 기나 긴 항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험가의 기분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퍽!

아무튼 듣고 있자면 마음이 편해지는 곡입니다^^

                                                                   
                                                                      칸노 요코 [Close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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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it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살 더 먹는다는것이 슬프지만 머 어쩔수 없죠 ㅠ_ㅠ 문득 모 가수의 12월32일 어쩌구 하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ㅎㅎ

돌이켜보면 저에게 지난해는 나름대로 다난다사 했다 생각하는 고로 이번해에는 좀 기쁘고 즐거운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이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블로그 지난달 달력을 보니 포스팅한 글이 달랑 한개더군요 -_-; 게으름병이 만성이라 이번엔 좀 치료되었으면...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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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it